호반문화재단, 2023 H-EAA 선정작가전 개최

시간 입력 2023-10-05 16:07:37 시간 수정 2023-10-05 16: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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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H-EAA 선정작가전 포스터. <사진제공=호반>

호반그룹의 호반문화재단은 아트스페이스 호화(서울 중구 소재)에서 전국청년작가 미술공모전 ‘2023 H-EAA 선정작가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작가전은 이날부터 1개월간 진행된다.

‘2023 H-EAA’에는 총 588명의 작가가 지원했다. 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청년작가들이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

2023 H-EAA 심사위원들은 포트폴리오 심사, 작품 실물 심사 등 엄정한 심사를 통해 10명의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2023 H-EAA 선정작가전’에서는 김지원, 김현준, 문호, 박정근, 배주은, 성필하, 신제현, 오아, 이지웅, 하명은, 총 10명 작가의 출품작과 대표작 40여점을 선보인다.

'H-EAA’ 관계자는 “호반문화재단은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국내 문화예술계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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