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2023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시간 입력 2023-12-05 16:05:43 시간 수정 2023-12-05 16: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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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이 건설업 연계 대표 사회공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출처=롯데건설>

롯데건설이 ‘2023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도다.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이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승인받을 수 있다.

인증심사는 매출액과 사회공헌 예산, 사회공헌 프로그램, 임직원 자원봉사의 인원·시간 등 5개의 정량지표와 환경경영(E), 사회적 책임(S), 투명경영(G) 등 3가지 영역에서 25개 정성지표로 평가된다.

롯데건설은 그동안 조직 사회공헌 활동을 확산하고 통합적으로 관리해 심사유형 중 가장 평가지표가 많은 ‘유형1(중앙공공기관, 대기업군)’에서 승인을 받았다.

앞서 롯데건설은 △건설업 연계 시설 개보수 봉사활동 △소외계층 난방용품·식료품 지원 △임직원 가족동반 봉사활동 △임직원 참여형 걸음기부 봉사활동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바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그동안 전국에서 꾸준히 진행해온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로부터 인정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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