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연탄을 나르고 있다.<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이 지난 21일 서울시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사랑의 연탄·라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은 연탄 나눔과 무료 급식봉사 등의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이다.
남태령 전원마을 주민들의 평균 연령대는 75세 이상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이 거주하고 있다. 현재는 80여 세대 중 63세대가 연탄을 사용해 생활하고 있다.
또 롯데건설은 연탄은행을 통해 서울 노원구 등 2개구와 부산 동구 등 5개구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 8만장과 라면 1645박스를 기부했다.
봉사에 참여한 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은 “이번에 전달한 연탄과 라면을 통해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연탄과 라면은 ‘1:3 매칭 그랜트’ 제도로 모인 봉사기금을 통해 마련했다. 매칭그랜트는 임직원이 급여 중 일부를 기부하면 기부금의 3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회사도 함께 기부하는 제도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그래픽]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미국 정책 방향 뒤바뀌나](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5/2026110510525196387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