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건설 ‘용문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전경 사진 <사진제공=반도건설>
반도건설이 ‘공동주택 품질점검’에서 2023년 공동주택 우수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공동주택 품질점검은 건축, 토목, 조경, 전기기계설비, 입주자 생활편의 증진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그 결과 반도건설은 ‘용문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가 우수 시공단지로 선정됐다.
용문역 반도유보라는 용문역세권에 위치하며 단지 내 별동건물인 U-라이프센터가 들어서 있다.
또 4베이(bay) 위주 판상형 구조로 미세먼지 저감 및 인공지능 첨단 사물인터넷(IoT) 시스템 등을 적용했다. 공동 출입구에는 에어샤워, 세대 내 현관에는 공기청정시스템 등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을 설치했다.
반도건설은 전력 생산 수력발전소를 단지 내 설치해 친환경에너지를 이용한 것이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은 요인으로 봤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대표는 “유보라의 고객맞춤형 상품력과 시공능력에 좋은 평가를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그래픽]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미국 정책 방향 뒤바뀌나](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5/2026110510525196387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