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건설이 4일 올해 1분기 만기가 도래하는 미착공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 채무 해소방안을 내놨다.
롯데건설은 올해 1분기 만기가 도래하는 미착공 PF 3조2000억원 중 2조4000억원은 이달 내 시중은행을 포함한 금융기관 펀드 조성 등을 통해 본 PF 전환 시점까지 장기 조달구조로 연장하고, 8000억원은 1분기 내 본PF 전환 등으로 PF우발채무를 해소할 예정이다.
또 미착공 PF로 언급된 3조2000억원 중 서울·수도권 사업장은 1조6000억원(50%)이며, 지방 사업장은 1조6000억원(50%) 규모다. 지방 사업장의 경우에도 해운대 센텀 등 도심지에 위치해 분양성이 우수한 사업장이기 때문에 분양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롯데건설은 현재까지 1조6000억원의 PF 우발채무를 줄였고, 전년 말 대비 차입금 1조1000억원 및 부채비율 30% 이상을 감소시켰다.
또 현재 현금성 자산을 2조원 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만기가 돌아오는 차입금은 1조8000억원으로 대부분 연장협의가 완료됐고, 일부 진행 중이다. 회사는 올해도 1조6000억원의 우발채무를 줄여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확보할 계획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그래픽]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미국 정책 방향 뒤바뀌나](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5/2026110510525196387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