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안전 점검의 날’ 행사 진행

시간 입력 2024-01-05 10:08:46 시간 수정 2024-01-05 10: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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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홍 GS건설 대표(왼쪽)가 4일 신림~봉천 터널도로건설공사 현장에서 현장 관계자의 이야기를 청취하고 있다.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은 지난 4일 ‘안전 점검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전과 품질을 중시하는 문화조성과 현장의 주요 이슈사항에 대한 분야별 전문적인 지원을 통해 안전과 품질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날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시공중인 신림~봉천 터널도로건설공사 2공구 현장을 방문해 구로동에 위치한 환기소와, 사당동 터널 시점부와 종점부를 돌아보며 공사진행경과 및 주요 이슈,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안전 점검의 날’ 행사는 매월 첫째 주 진행할 계획이다. 각 현장별로 수행조직과 지원조직의 임원이 한조를 이뤄 시공현장을 돌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앞서 허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현장에 문제와 답이 있다”며 현장 중심으로 조직구조를 재편해 나가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진행도 이러한 안전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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