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홍규 한신공영 대표이사가 5일 '안전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제공=한신공영>
한신공영이 중대재해 근절을 기원하는 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신공영이 시공 중인 ‘서울 9호선 4단계 3공구’ 현장에서 진행됐다.
선홍규 한신공영 대표이사는 “3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달성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안전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올해의 목표 역시 흔들림 없이 중대재해 제로”라고 강조했다.
이어 선 대표는 현장의 주요 이슈 등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신공영 안전보건담당부서 관계자는 “중대재해 제로는 모든 현장 근로자의 목표이자 염원”이라며 “2024년도 안전한 현장 만들기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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