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이 안전상황센터에서 전국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은 박현철 부회장이 안전 경영을 실천을 위해 지난 8일 서초구 잠원동 소재 안전상황센터에서 현장을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박 부회장을 비롯한 박영천 안전관리본부장 등 경영진은 롯데건설 현장 CCTV 모니터링과 2024년 무재해 선포식을 진행했다.
안전상황센터는 지난해 10월 개관 후 12월까지 총 179건의 재해를 예방했다. 전담인력이 상주해 실시간으로 집중 모니터링 실시하고, 위험 발생 시 작업구간을 즉시 중지시키고 있다.
박 부회장은 월 2회 ‘안전소통의 날’을 통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안전을 점검하고 현장과 본사 간의 소통에 나선다.
박 부회장은 “기준과 원칙을 철저히 지켜 현장을 건강한 작업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현장 기술인력을 강화하고 현장 모니터링 시스템을 고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그래픽]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미국 정책 방향 뒤바뀌나](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5/2026110510525196387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