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 TKG휴켐스 질산 6공장 전경.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TKG휴켐스’ 여수공장의 질산 6공장이 상업생산을 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2022년 4월 착공 이후 21개월만이다.
해당 공사는 여수산업단지 내 TKG휴켐스 공장 부지에 희질산 40만톤을 생산하는 신규 6공장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대우건설은 설계, 구매, 시공을 모두 단독으로 수행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공사과정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작업은 약 60미터 높이의 흡수탑의 이동과 설치였다. 대우건설은 흡수탑을 해상 및 육상 운송 반입 후, 1350톤 크레인을 이용해 적기 설치 완료했다.
TKG휴켐스는 생산 개시에 따라 질산 등 제품을 연간 270만톤 이상 생산하게 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프로젝트 수행기간 동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폭등과 태풍 힌남노에 의한 원소재 수급 지연 등으로 어려움이 많았다”며 “국내·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업주인 TKG휴켐스측의 적극적인 협조하에 무재해로 적기 상업생산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룩했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그래픽]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미국 정책 방향 뒤바뀌나](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5/2026110510525196387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