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건설 사옥 전경. <사진제공=동부건설>
동부건설이 180여곳의 현장 협력사에 총 550억원 규모의 공사대금을 최대 14일 앞당겨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은 고금리, 고물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사의 유동성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됐다.
동부건설은 협력사의 유동성 지원을 위해 외주 및 자재대금, 노무비 등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우수 협력사 상호협력교육을 지원, 협력사 입찰기회 마련 확대, 하도급 계약 시 인지세 지원 등을 시행하고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이번 공사대금 조기 지급을 통해 협력사의 유동성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올 한해 회사의 안정적인 재무 안정성을 유지하는 한편 협력사 지원을 통한 상생협력 강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그래픽]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미국 정책 방향 뒤바뀌나](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5/2026110510525196387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