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교육생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 모집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선발 과정은 △플랜트전기·계장실무 △건설공정공사관리 △스마트시티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 취득과정 등 4개 과정이다. 이들 과정은 3월부터 시작한다.
이 외 △건설품질관리 △안전보건관리 △BIM건설관리 △전기설비시공실무 △플랜트기계배관실무 등 5개 과정은 3월부터 순차적으로 모집해 6월 교육 시작 예정이다.
모든 과정은 국가기간·전략산업(국비지원)으로 진행되며 지원대상은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소지하고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훈련을 최초 수강하는 자다.
교육수료자는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채용 우대 혜택과 동종 건설사·협력사 등 국내외 현장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갈수록 고도화되고 있는 건설현장의 전문관리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국내외 수주가 늘어난 만큼 취업을 희망하는 건설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필수 교육과 함께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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