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현대엔지니어링이 투르크메니스탄서 플랜트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대통령실>
현대엔지니어링이 ‘2024 중앙아 3개국 경제사절단’ 참가기업으로 동행해 카자흐스탄에서 화공플랜트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악 오르다 대통령궁에서 카자흐스탄 국영석유가스공사 카즈무나이가스와 석유‧가스 및 석유화학 분야 협력관계 수립을 위한 협력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계약을 통해 현대엔지니어링은 향후 카즈무나이가스 및 자회사 등이 추진하는신규가스처리및석유‧가스 생산시설 건설사업에 참여해 카자스흐탄 내 첫 화공플랜트 프로젝트 수주를목표로하고 있다.
앞서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0일 투르크메니스탄 국영가스공사 투르크멘가스 및 국영화학공사 투르크멘히미야와 논의중인 2건의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투르크메니스탄에 이어 카자흐스탄에서도 의미 있는 업무 협약을 맺게 되었다”며 “당사가 보유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카자흐스탄 내 첫 화공플랜트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그래픽]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미국 정책 방향 뒤바뀌나](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5/2026110510525196387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