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흥그룹 사옥 전경. <사진제공=중흥그룹>
중흥토건이 동반성장위원회 및 협력 중소기업 서암과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업 간의 양극화 문제 해소 및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 협력 프로그램으로 자율적으로 선택해 시행하는 협약이다.
중흥토건은 향후 3년 동안 건설산업의 특성에 맞게 ‘양극화 해소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금 주기 3원칙(제값 주기, 제때 주기, 제대로 주기) 준수와 기술개발, 생산성 향상 지원, 우수 협력사 인센티브 및 교육 지원 등이다.
이경호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 대표이사는 “이번 재협약을 통해 중흥토건과 협력업체 간 상생을 더욱 공고히 다지면서 모두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현재 건설산업이 어렵지만 중흥건설그룹과 함께 하는 협력업체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위기극복을 위해 협력업체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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