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위브‧제니스’ 브랜드 패턴 개발

시간 입력 2024-06-24 14:14:41 시간 수정 2024-06-24 14: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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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적용 예시(외벽 및 필로티). <사진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이 브랜드 We’ve(위브)와 제니스 패턴을 개발하고 디자인 등록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표 브랜드 위브의 패턴은 ‘W’를 착안해 형상화 했으며, 이를 반복적으로 엮어 패턴을 완성했다. 

제니스의 패턴은 단지의 풍경을 사슬처럼 묶어 고급주거문화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만들었다. 제니스의 ‘Z’를 형상화하고, 이를 사슬처럼 묶어 패턴을 완성했다.

이번에 개발된 패턴은 자사 브로슈어와 지난 4월에 개최된 골프대회의 트로피 및 장식물 등에도 반영했다.

두산건설은 향후 지어지는 공동주택 단지의 문주, 외벽, 필로티에 적용해 단계적으로 확장해갈 계획이다.

두산건설은 “위브 만의 차별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브랜드 협의체’와 ‘차별화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 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두산건설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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