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동대문구 이문동 한 재개발 현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진=연합뉴스>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의 한 재개발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작업자 30여명이 대피하고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2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8분 서울 동대문구 이문1재정비촉진구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장에 있던 작업자 30여명이 대피했으며 연기를 흡입한 2명은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오후 3시 30분경 초기 진화를 완료했다.
화재가 발생한 현장은 동대문구 이문동 257-42번지 일대를 지하5층~지상 최고 27층, 39개 동 규모로 재개발 하는 사업현장이다. 입주 예정일은 내년 1월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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