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베트남 총리와 GS건설 최고경영진이 면담을 갖고,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가운데)와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오른쪽), 허명수 고문(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허윤홍 GS건설 사장(대표이사), 허명수 고문, 채헌근 전무(CFO), 허진홍 상무(투자개발사업그룹장) 등 최고경영진이 팜 민 찐 베트남 총리와 만나 베트남 사업에 대한 상호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GS건설은 베트남 현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베트남 중앙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찐 총리는 베트남에서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GS건설의 여러 사업들에 대해 정부 차원의 관심을 표명하며 앞으로도 GS건설의 베트남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요청했다.
GS건설은 현재 베트남에서 냐베 신도시 개발사업, 롱빈 신도시 개발사업, 투티엠 주택개발사업 등의 개발사업에 투자하여 베트남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호치민 냐베 신도시를 첨단기술 IT Park 중심의 스마트시티로 개발을 계획 중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그래픽]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미국 정책 방향 뒤바뀌나](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5/2026110510525196387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