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장애인복지시설 주거환경개선 전개

시간 입력 2024-07-05 10:33:11 시간 수정 2024-07-05 10: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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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임직원들과 사랑의 집 시설 장애인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반도건설>

반도건설이 장애인복지시설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전개했다고 5일 밝혔다.

반도건설 현장 임직원들은 화성시 동탄면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사랑의 집’과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복지시설 ‘베다니동산’을 방문해 시설 노후화에 따라 훼손된 마감재 교체 및 보수 작업을 진행했다.

사랑의 집은 시설 노후화로 낡은 벽지와 마루를 전면 교체했으며 현관‧욕실 타일 보수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베다니동산 역시 오래된 벽지를 제거하고 친환경페인트로 시공했다.

반도유보라 현장 임직원들은 하반기에도 재능 나눔을 이어갈 방침이다. 하반기에는 강남 율현동에 위치한 ‘성모자애보호작업장’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벌바라기공동생활가정’을 방문해 노후화된 시설의 곳곳을 수리할 예정이다.

김용철 반도건설 대표는 “반도유보라 현장 임직원들이 주거환경개선 활동에 직접 참여해 취약계층을 위한 재능 나눔을 실천했다”며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하는 과정 속에서 ESG경영에 대한 전사적인 공감대 형성과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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