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간석성락아파트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현장에서 열린 안전의 날 행사. <사진제공=한신공영>
한신공영이 전 현장에서 중대재해 근절을 기원하는 ‘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안전의 날 행사는 중대재해근절 결의문 선언과 떡케이크 커팅식, 현장 안전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전재식 한신공영 대표이사는 격려사를 통해 “7월부터 9월까지는 집중호우와 폭염 등 다양한 위험요인이 현장의 안전을 위협하는 시기”라며 “자만하지 않고 항상 경계하며 위험징후를 찾아내 개선하면 사고는 반드시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신공영은 지난 1일 공표된 노동부 건설업체 건설안전 평가지표에서 건설업체 산업재해예방활동평가 95점을 달성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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