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표와 함께하는 반려해변 정화 활동. <사진제공=삼표그룹>
삼표시멘트는 삼척경찰서 직장 어린이집 원생들과 반려해변인 덕산해수욕장에서 해양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삼표시멘트는 지난해 6월 덕산해수욕장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이후 해양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삼표시멘트 임직원들은 삼척경찰서 직장 어린이집 아동, 부모 등 20여명과 해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바다에서 유입된 폐플라스틱과 스티로폼 등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서원철 삼표시멘트 대외협력담당 전무는 “환경보호와 지역 상생에 대한 임직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어린이들도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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