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L D&I한라, 방송광고 페스티벌 수상식 사진. <사진제공=HL D&I한라>
HL D&I한라가 자사의 ‘에피트’ TV광고가 제17회 방송광고 페스티벌에서 건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에피트 광고는 지상파 MBC와 다수 케이블 채널의 주요 프로그램에 노출되며 방영 두달 만에 총 노출량 689GRPs(시청률의 합)를 기록했다. 30~49세 수도권 남녀 기준으로 약 60%의 인원이 평균 11회 이상 시청한 셈이다.
온라인에서는 광고 5편의 누적 조회수가 930만뷰를 돌파하였고, 유튜브 기준 7000건 이상의 좋아요를 얻었다.
에피트 광고는 4월 신규 브랜드 런칭 발표 이후 5월 중순부터 지상파, CATV, 온라인에 방영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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