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한정판 굿즈 ‘힐스 서머 키트’ 등 선봬

시간 입력 2024-07-30 11:28:33 시간 수정 2024-07-30 11: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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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 서머 키트’.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이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와 콜라보 작업을 통해 힐스테이트 ‘젠지 스타일’을 적용한 캠핑용품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헬리녹스 대표 제품 ‘체어원’을 힐스테이트 젠지 스타일이 돋보이도록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업 제품은 ‘2024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입주고객을 대상으로 여름 한정판 굿즈 ‘힐스 서머 키트’도 출시했다. ‘힐스 서머 키트’는 비치타월, 메쉬백, 물병으로 구성돼 있다.

비치타월은 ‘타월로지스트’와 협업해 젠지 스타일의 컬러로 원사를 만들었으며, 물병은 보틀 브랜드 ‘날진’과 협업해 젠지 스타일 패턴을 새겨 넣었다. 메쉬백은 여행용품 브랜드 ‘트래블러스’ 제품이다.

이 외에도 힐스테이트는 오는 8월 2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2024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고객 브랜드 체험과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미래 고객을 대상으로 힐스테이트만의 브랜드 가치와 철학을 나누고자, 각 분야를 대표하는 브랜드와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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