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MINI, 전기차 특별 안전점검 캠페인 실시

시간 입력 2024-08-27 14:49:38 시간 수정 2024-08-27 14:49:38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BMW 전기차 라인업.<사진제공=BMW 그룹 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는 BMW와 MINI의 모든 순수전기차를 대상으로 ‘BMW·MINI 전기차 특별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0월 26일까지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진행한다.

고객이 전기차를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지금까지 판매된 모든 BMW와 MINI의 전기차 전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캠페인을 통해 고전압 배터리와 냉각 시스템, 고전압 케이블 등의 연결 상태와 충격 및 손상 여부 등을 확인한다.

진단기를 통해 고전압 셀모듈과 고전압 시스템 등의 절연저항 및 고장 코드 발생 유무 등도 점검한다.

아울러 타이어 상태와 공기압, 냉각수 상태 등 여름철 주행 안전과 관련한 부분도 함께 살핀다.

이번 전기차 특별 안전점검 캠페인은 My BMW나 MINI 앱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 전화로 예약할 수도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병훈 기자 / andrew45@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