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하수관로정비 평면도.<사진제공=태영건설>
태영건설 포천시에서 공고한 하수관로정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을 앞두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포천 하수관로정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은 포천시 포천 하수처리구역 중 13개 처리분구에 오수관로 총 연장 68.1km의 배수설비를 설치하는 프로젝트다. 총 투자비는 1025억 원이며 이중 공사비는 692억 원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6개월로 2025년 하반기 착공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지난 5월 제3자 제안공고를 냈으며, 8월 29일 평가에서 태영건설이 사업제안 평가를 통과했다. 태영건설은 오는 9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될 전망이다. 이후 협상 과정을 거쳐 2025년 상반기에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 체결이 이뤄진다.
포천시는 이번 하수관로정비 민간투자사업을 통해 분류식 하수관로 보급률을 향상시키고, 최적의 하수 이송체계 및 스마트 유지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태영건설이 가진 환경사업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로 얻게 된 결과”라며 “포천시의 사회기반시설 확충 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그래픽]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미국 정책 방향 뒤바뀌나](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5/2026110510525196387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