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경영진 특별안전점검 실시

시간 입력 2024-09-04 15:41:58 시간 수정 2024-09-04 15: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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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경영진은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와 DMC 가재울 아이파크 현장을 찾아, 추석 연휴 전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최익훈·김회언·조태제 대표이사 등 경영진이 직접 주관하는 건설현장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 경영진은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와 DMC 가재울 아이파크 현장을 찾아 추석 연휴를 전후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특별점검을 진행했다.

최익훈 대표이사는 낙하와 비래에 의한 사고를 사전 방지하기 자재들의 결박 상태를 확인하고 야적장 및 현장 안전통로 확보 여부를 확인했다.

김회언 대표이사는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추가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한 부분을 확인했다.

조태제 대표이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급하게 작업을 진행하거나 연휴가 지나고 기계·장비를 통한 작업 재개 과정에서 사고 발생의 가능성이 높다”며 “위험성 평가를 바탕으로 작업에 집중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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