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 건설 본사사옥 그랑서울 로비가 ‘자이木’으로 새단장한 모습. <사진제=GS건설>
GS건설 본사 로비가 ‘자이木’과 함께 더 화사하게 탈바꿈했다.
GS건설은 평소 전시공간으로 활용하던 본사 로비에 60년된 느티나무를 재활용한 조형물 자이木을 설치해 직원들 휴식 및 소통의 공간으로 재 단장했다고 6일 밝혔다.
자이木은 새롭게 피어날 GS건설의 봄, 그리고 미래를 상징하는 만개한 꽃이 가득한 나무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GS건설은 자연 친화적이고 이색적인 환경을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폐기될 위기에 있던 나무를 본사 사옥 로비에 전시하게 됐다.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사내게시판을 통해 “업무에 지쳤을 때 나무 그늘 아래서 잠시 쉬듯, 우리 임직원들이 오가며 잠깐이라도 쉴 수 있는 밝고 편안한 분위기의 휴식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며 “자이木처럼 항상 밝고 활기찬 곳이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직원들에게 남겼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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