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 셋째 자녀 출산 직원에 카니발 지급

시간 입력 2024-09-26 15:14:36 시간 수정 2024-09-26 15: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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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은 최근 셋째를 출산한 직원에게 카니발 차량을 지급하며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사진제공=벽산>

벽산이 앞으로 셋째 자녀를 출산하는 직원들에게 카니발 차량을 전액 회사 부담으로 지급할 방침이라고 26일 밝혔다.

최근 벽산은 첫번째 수혜자인 직원에게 셋째 출산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마련하고 카니발을 전달했다.

벽산은 그동안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출산경조금, 난임치료비,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자녀 교육비 등을 지원해 왔다.

김성식 벽산 대표이사는 “저출산 극복은 정부와 기업 모두가 함께 짊어지고 해결해야 할 가장 중대한 사회 문제”라며 “벽산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복지정책과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이에 그치지 않고 저출산 극복 및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고민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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