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전 현장 무재해 100일 운동 실시

시간 입력 2024-09-27 16:56:02 시간 수정 2024-09-27 16: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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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가 상생경영·안전경영 실천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제공=반도건설>

반도건설이 7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을 목표로 하반기 전 현장 무재해 100일 운동을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무재해 100일 운동은 반도건설에서 시공 중인 전국 전 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의 중요성과 및 공감대 형성을 통한 중대재해 ZERO 달성을 목표로 연말까지 진행된다.

반도건설은 무재해 100일 운동 선포식을 시작으로 자율 안전활동 추진과제를 지정하고 전 현장 임직원 및 협력사가 자율적인 안전보건활동을 실천할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100일 운동 결과 안전보건 활동 우수 현장에 대한 포상도 진행한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는 “건설 현장의 안전은 함께 땀 흘리는 협력사와의 공동 노력이 전제돼야 지킬 수 있다”며 “협력사와의 공조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사고 빈도가 가장 높은 기본 3원칙 준수부터 실천해 안전점검 생활화를 이뤄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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