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자매결연 마을서 11년째 봉사활동

시간 입력 2024-10-14 09:57:17 시간 수정 2024-10-14 09: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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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이 1사(社) 1촌(村) 자매결연을 맺은 충북 증평군 사곡리마을을 찾아 1박 2일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금호건설>

금호건설은 1사(社) 1촌(村) 자매결연을 맺은 충북 증평군 사곡리마을을 찾아 1박 2일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시간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금호건설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이번 봉사활동은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사곡리마을의 농가를 위해 1박 2일간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벼 추수 작업은 물론 들깨, 콩, 인삼 수확 일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 고추재배 농가를 찾아 고추대 제거와 비닐제거 등 일손 돕기를 펼치며 농가에 힘을 보탰다.

금호건설은 앞서 9월 말 사곡리마을을 찾아 노후주택 개선사업 지원활동도 펼쳤다. 건설사의 장점을 살려 노후주택의 외벽과 현관, 주방, 욕실 등의 주거개선 공사를 일주일간 진행해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1사 1촌 결연을 포함해 기업과 농촌이 함께하는 교류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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