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먼저보고 새로고침’ 캠페인 실시

시간 입력 2024-10-22 14:16:59 시간 수정 2024-10-22 14: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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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보고 새로고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사진.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이 ‘먼저보고 새로고침’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입주 1~2년 단지를 대상으로 조경, 커뮤니티시설, 주차장 등 공용부를 선제적으로 점검해 필요시 보수를 진행하고, 입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이 처음 시행되는 단지는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신동탄포레자이’다. 신동탄포레자이는 작년 2월 입주를 시작했다. 지상 최고 29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297가구의 대단지로, 조경이 특화된 공원형 아파트다.

신동탄포레자이의 공용부 점검 및 보수공사는 조경과 전기, 건축 등 다양한 범위에서 이뤄지고 있다. 수경시설 보수공사는 9월에 완료됐고, 10월에는 공용부 티하우스의 도장 보수 및 지하주차장 출입구 주변 바닥 도장 보수 등 9곳의 보수 공사를 진행 중이다.

GS건설 관계자는 “GS건설은 완성도 높은 자이 브랜드 아파트를 선보이기 위해 시공에서부터 AS서비스까지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입주민들과 직접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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