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25 쏘나타 디 엣지’ 출시…2831만원부터

시간 입력 2024-10-25 09:53:36 시간 수정 2024-10-25 09: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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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쏘나타 디 엣지’ 외장.<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디 엣지’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5 쏘나타 디 엣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차는 쏘나타의 연식 변경을 통해 기존 클러스터 좌측에 위치했던 실내 지문인증 기능을 동승석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센터콘솔 상단으로 위치를 변경했다.

이어 매뉴얼 에어컨에도 애프터 블로우 기능을 적용하고 열선 및 통풍 기능이 고단계에서 저단계로 작동하도록 로직을 변경했다.

또한 쏘나타 가솔린 모델 기준 최상위 인스퍼레이션 트림의 판매가격을 20만원 인하했다.

‘2025 쏘나타 디 엣지’ 내장.<사진제공=현대자동차>

쏘나타의 판매가격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 모델 △프리미엄 2831만원 △익스클루시브 3201만원 △인스퍼레이션 3536만원이다. 1.6 터보 모델은 △프리미엄 2898만원 △익스클루시브 3268만원 △인스퍼레이션 3603만원이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경우 세제혜택 반영 기준으로 △프리미엄 3240만원 △익스클루시브 3595만원 △인스퍼레이션 3931만원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병훈 기자 / andrew4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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