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한국미래환경협회와 유아숲 체험원 보수

시간 입력 2024-10-29 09:47:55 시간 수정 2024-10-29 09: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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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와 한국미래환경협회가 KCC페인트 로얄우드를 활용하여 유아숲 체험원 보수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CC>

KCC가 (사)한국미래환경협회와 서초구 우면산과 관악구 청룡산의 유아숲 체험원을 보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유아숲은 아이들이 숲에서 자연과 교감하고 뛰어놀면서, 만지고,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느끼는 오감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다.

KCC는 유지‧보수 작업이 필요한 유아숲을 선정하고, 자사 페인트 ‘로얄우드’를 목재 시설물에 칠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KCC 로얄우드는 나무 재질 고유의 색과 무늬를 살리고, 외부환경으로부터 인한 손상을 최소화한다. 또 표면을 코팅함으로써 나무가 썩어서 부러지거나 아이들이 목재 구조물 가시에 찔리는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정민구 KCC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장은 “아이들이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면서 체력이 증진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모험심 등 건강한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데 KCC가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숲과 자연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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