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인천 부평구 장애인 지원 위한 기부금 1400만원 전달

시간 입력 2024-12-02 15:35:07 시간 수정 2024-12-02 15: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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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이 인천 부평구 장애인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14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전달했다. <사진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은 인천 부평구 장애인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14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두산건설 임직원 급여의 끝전을 모아 기부하는 ‘두산건설 우수리 기부금’의 일부로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인천 부평구에 거주하는 장애인 취약계층의 생활용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두산건설은 올해 장애인체육 종목후원, 지역 체육 발전, 유기반려동물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년 연속 KLPGA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갤러리 수익금 전액을 장애인체육 종목 및 선수 후원에 활용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두산건설 We’ve 골프단과 함께하는 임직원 참여형 CSR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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