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건설이 진행한 동절기 든든간식 따끈포차 캠페인 포스터. <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이 현장 임직원을 위해 따뜻한 간식을 제공하고, 공동 연차를 확대하는 등 복지제도 개선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지난 16일부터 전국 현장에 어묵과 호빵을 제공하기 위해 ‘든든간식 따끈포차’ 푸드트럭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현장 휴게실이나 식당 등 별도의 취식 공간을 마련해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혹서기 ‘ICE BOMB 캠페인’, 말복 맞이 ‘든든간식 복날이닭 캠페인’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실시한 캠페인으로, 임직원과 근로자들의 건강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실시됐다.
또 롯데건설은 연말을 맞아 직원들의 휴식 보장 차원에서 현장의 공동연차를 오는 23일~31일로 확대 시행한다. 향후 2025년에도 이를 제도화해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예정이다.
주영수 롯데건설 인사부문장 상무는 “연말을 맞이해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 제고를 위해 공동연차 확대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복지제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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