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ESG 평가 최고등급 ‘AA’ 달성

시간 입력 2024-12-19 10:05:06 시간 수정 2024-12-19 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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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사옥 전경 .<사진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ESG평가전문기관 서스틴베스트 진단 결과, 최고등급인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LH가 획득한 ’AA‘ 등급은 7개 평가 단계 중 최고 수준으로 올해 평가대상 기관 중 상위 약 10%에만 부여됐다.

LH는 이한준 사장 부임 이후 ‘국민 중심’ ESG 경영 철학에 따라 입주민 혜택과 국민 편익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ESG 경영을 추진해 왔다.

또 LH는 매년 ‘LH ESG 우수사례 공모전’을 실시하여 국민 수혜 관점에서 ESG 성과를 발굴하고 확산해 나가고 있다. 올해는 4개 분야(환경, 사회, 지배구조, 지역 ESG 실천)에서 총 60개 과제가 발굴됐으며, 그중 내·외부 심사를 거쳐 14개 과제가 LH ESG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한준 LH 사장은 “LH가 국민 생활에 밀접한 도시개발과 주택공급 부문에서 국민이 체감하는 ESG 경영 활동을 폭넓게 실천한 결과 ESG평가 최고등급인 ‘AA’ 등급을 획득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민 중심의 경영을 통해 ESG 경영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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