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센트럴N49 주상복합 개발사업’ 수주

시간 입력 2024-12-19 15:46:35 시간 수정 2024-12-19 15: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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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센트럴N49 주상복합 개발사업 조감도.<사진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이 남양주에 위치한 ‘센트럴N49 개발사업’의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센트럴N49 주상복합 개발사업은 남양주도시공사를 포함한 민관합동 PFV사업으로 공공기관이 주관하는 개발형 사업이다.

사업 부지는 남양주시 평내동 660-6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5~최고 지상 49층, 3개 동, 548가구의 아파트와 상가 시설이 들어선다. 도급금액은 2610억원이다.

센트럴N49사업은 경춘선 평내호평역과 인접하며, 단지 인근에 평내호평 중심 상권과 학원가가 위치해 있다.

두산건설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선별 수주를 통해 사업성이 확보된 다양한 사업을 수주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신규 수주는 3조원, 수주잔고는 10조원 수준까지 전망한다”며 “철저한 품질관리와 성실 시공으로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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