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 조기 완판

시간 입력 2024-12-20 09:59:33 시간 수정 2024-12-20 09: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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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 단지 조감도. <사진제공=DL이앤씨>

DL이앤씨가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가 계약 시작 4일 만에 전가구 계약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4가 91번지 일대에 유원제일1차아파트 재건축을 통해 조성되는 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면적 44~84㎡, 총 550가구 규모다.

지난 16~18일 진행된 정당 계약과 19일 이뤄진 예비입주자 추첨 및 계약을 거쳐 100% 완판됐다. 일반 분양분은 소형 평형에 집중된 단지임에도 4일 만에 100% 분양을 달성한 것이다.

분양관계자는 “영등포구청역, 당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중심업무지구로의 손쉬운 통근 환경과 함께 2~3인 가구에게 걸맞은 차별화된 설계가 조기 완판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높은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고의 품질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는 지하철 2‧5호선이 지나가는 영등포구청역과 2‧9호선이 지나는 당산역이 도보권에 있다. 또 올림픽대로와 국회대로, 당산로, 서부간선도로 등도 가깝다.

단지는 일반분양이 대부분 소형 평형임에도 두 개의 방과 두 개의 욕실에 드레스룸 및 파우더룸(전용 59㎡A 타입 제외)을 더한 구조를 도입했다. 파우더룸 화장대와 드레스룸 선반, 냉장고장, 세대별 개별 창고는 무상으로 제공했다.

한편,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의 입주는 오는 2028년 3월 예정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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