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찬우 대방건설 대표, “안전은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직결…최우선 가치”

시간 입력 2025-01-07 17:58:09 시간 수정 2025-01-07 17: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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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새 안전‧보건 경영 방침, 목표 수립
안전문화 장착 위해 분기별 테마 점검 시행

대방건설 2025년 안전·보건 경영 방침. <사진제공=대방건설>
대방건설 2025년 안전·보건 경영 방침. <사진제공=대방건설>

대방건설이 2025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안전·보건 경영 방침과 목표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구찬우 대방건설 대표는 모든 근로자의 사고와 질병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체계적 안전·보건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구 대표는 “안전은 단순한 과제가 아닌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 가치”라며, “안전·보건이 대방건설의 최우선 핵심 가치”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대방건설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보완할 방침이다.

또 협력회사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책임과 역할을 다하며, 근로자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겠다는 계획이다.

대방건설은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구체적 목표도 수립했다. 시기별‧위험 요인별 중점관리 사항을 선정하고, 분기 1회 테마 점검을 통해 사업장에서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지 확인할 예정이다.

반기 1회 협력회사의 안전보건 교육과 점검을 지원하고 협력회사가 높은 안전보건 관리 능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상시 안전보건 관련 기술적·관리적 제안 사항을 청취하고 적용 검토 등 이해관계자와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통해구성원의 참여와 협의를 이끈다.

대방건설관계자는 “올해에도 안전·보건 경영 방침과 목표를 기반으로 고객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따뜻한 집을 짓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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