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중대재해 ZERO 선언…“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시간 입력 2025-01-08 10:04:50 시간 수정 2025-01-08 10: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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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연기비행장 통합이전 건설현장서 중대재해 근절 결의대회 실시

한신공영이 2025년 안전보건목표를 ‘중대재해 ZERO’로 정하고, 8일 중대재해 근절을 기원하는 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사진제공=한신공영>
한신공영이 2025년 안전보건목표를 ‘중대재해 ZERO’로 정하고, 8일 중대재해 근절을 기원하는 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사진제공=한신공영>

한신공영은 2025년 안전보건목표를 ‘중대재해 ZERO’로 정하고, 8일 중대재해 근절을 기원하는 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이 중 조치원·연기비행장 통합이전 건설현장에는 전재식 대표이사와 김경수 안전보건경영실장을 비롯해 임직원, 협력업체 관계자 및 근로자가 함께 참석하여 중대재해 근절과 무재해를 기원했다.

전재식 대표는 참석자들과 함께 중대재해 근절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며 ▲안전보건목표를 명확히 이해하고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개선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 ▲일심동행으로 현실적응해 반드시 중대재해를 근절할 것이라는 실천의지를 다졌다.

결의문 낭독 후 전 대표는 직접 현장을 점검하며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근로자들과 소통하며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신공영의 관계자는 “목표 달성을 위한 체계적인 점검과 사전예방활동 지속, 안전역량 제고의 계획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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