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아시아나항공 씨엠립 직항 전세기로 떠나는 캄보디아 여행 추천

시간 입력 2025-01-31 09:24:46 시간 수정 2025-01-31 09: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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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욘 사원. <자료=노랑풍선 제공>

노랑풍선이 아시아나항공의 씨엠립 직항 전세기로 떠나는 캄보디아 상품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오는 2월 28일까지 국적기인 아시아나항공을 통해 매일 출발이 가능한 이번 캄보디아 상품은 로얄 엠파이어, 스마일링, 리 호텔, 그랜드 소카라이, 앙코르 미라클, 퍼시픽 프리미어 등 전 일정 4~5성급 호텔에서의 숙박을 제공한다.

아울러 유네스코 문화유산 ‘앙코르와트’, 캄보디아 전통 예술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앙코르 미술학교’, 전통 예술 공연인 ‘압사라 전통 공연’, 역사와 건축미를 간직한 ‘바이욘 사원’, 캄보디아의 문화를 확인할 수 있는 ‘킬링필드 왓트마이 사원’ 등 캄보디아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노랑풍선은 해당 캄보디아 상품을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호텔 조식 3회, 쌈밥 정식, 숯불갈비, 월남쌈, 압사라디너 뷔페, 수끼, 김치전골 등 다양한 특식을 제공한다.

또한 툭툭이 탑승, 전신 마사지(1시간), 서바라이호수 관광, 앙코르 비어(1캔), 압사라 공연, 뷔페 등 총 90불 상당의 특전도 함께 증정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캄보디아 상품은 고객에게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비롯한 캄보디아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며 전 일정 4성급 호텔 숙박과 다채로운 특식 및 혜택을 통해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을 보장해 즐거움을 한층 더 높여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수빈 기자 / choi3201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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