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골든 위너’ 선정

시간 입력 2025-02-24 09:21:42 시간 수정 2025-02-24 09: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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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올라이프케어 하우스’로 수상

‘디에이치 올라이프케어 하우스’.<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5’ 공간·건축 부문에서 ‘디에이치 올라이프케어 하우스’로 ‘골드 위너’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전 세계 25개국, 1600명 이상의 디자이너들이 참여하는 디자인 어워드다.

디에이치 올라이프케어 하우스는 현대건설이 제시하는 미래형 주거 모델로, K-디자인과 웰니스 기술의 융합을 통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삶을 제안한다.

한옥에서 영감을 받은 포켓 테라스와 가변형 가구 등 공간 솔루션으로 공간 활용의 유연성을 극대화한다. 또 AI기반의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과 카투홈 서비스 등을 도입했다.

지하주차장 내 효율적인 길찾기를 제공하는 유니버설 디자인 웨이파인딩 시스템 ‘히어 앤 썸웨어’와 화장품 용기를 재활용한 자재를 사용한 조경시설물 ‘뷰티 업사이클링 파고라’, 입주민을 위한 티하우스 등도 ‘위너’로 선정됐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고객을 위한 현대건설만의 라이프스타일 상품이 아시아 최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예술성과 실용성을 갖춘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품격 있는 주거 상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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