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 1주년… ‘특화 위스키 존’으로 부상

시간 입력 2025-02-28 10:03:35 시간 수정 2025-02-28 10: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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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의 럭셔리 위스키 부티크&라운지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 <자료=신라호텔 제공>

서울신라호텔의 럭셔리 위스키 부티크&라운지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The Distillers Library)’가 1주년을 맞는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신라호텔의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는 오는 3월 오픈 1주년을 맞아 ‘희귀 위스키 페어링 세트’와 ‘한정 푸드 메뉴’를 선보이는 등 한 달 동안 고객 감사 프로모션인 ‘위스키 어페어(Whiskys Affair)’를 진행한다.

서울신라호텔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는 지난해 3월 위스키 명가인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와 손잡고 국내 최초로 선보인 프리미엄 위스키 특화존이다. 1층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 내부에 위치해 있다. 위스키를 구매할 수 있으며 서울신라호텔의 푸드 메뉴와 함께 안주, 식사로도 즐길 수 있어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여기에 발베니 17년 뉴 스페니쉬 오크(New Spanish Oak)와 글렌피딕 아카이브 시리즈(Glenfiddich Archive Collection) 등 세계적으로 희귀한 위스키 컬렉션을 독점으로 선보이고 있다.

위스키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위스키 클래스’도 매달 진행하고 있다. 지난 해 연말에는 ‘향’으로 즐기는 위스키 클래스가 큰 인기를 얻었으며, 다가오는 4월에는 보이차와 즐기는 위스키 클래스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서울신라호텔은 1주년을 맞이해 3월 한 달 간 ‘위스키 어페어’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먼저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희귀 위스키를 잔 페어링 세트로 한정 판매한다.

캐비아 비프 타르타르와 초콜릿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렌피딕 아카이브 세트’와 캐비아 에그슈와 넛크럼블을 함께 페어링하는 ’발베니 17년 세트’를 3월 한 달 동안만 접할 수 있다. 특히 ‘글렌피딕 아카이브 컬렉션 1987(Glenfiddich Archive Collection 1987)’은 전 세계에서 75병만 선보인 만큼 희귀한 위스키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이벤트와 사은품도 증정한다. 디너 룸 이용 고객에게는 위스키 VIP 프로그램 이용권부터 시크릿 라운지 이용권, 글렌피딕 바카라 잔 등을 증정하는 100% 당첨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바틀을 구매하는 리테일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는 ‘위스키 글렌캐런 잔’과 함께 ‘재방문 푸드 메뉴 쿠폰’을 제공한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수빈 기자 / choi3201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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