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기업, 천안시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상

시간 입력 2025-03-05 09:21:27 시간 수정 2025-03-05 09: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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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환기업,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 시공

유창훈 삼환기업 대표이사가 박상돈 천안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SM그룹>

SM그룹은 유창훈 삼환기업 대표이사가 천안시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에서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천안시는 삼환기업이 시공한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가 주거환경과 도시미관 개선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는 서북구 성정동에 조성되는 아파트로 293가구 규모다. 오는 4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유창훈 대표는 “도시미관을 고려한 익스테리어와 함께, 천안축구센터에서 천안역까지 이어지는 단지 앞 왕복 2차선 도로를 4차선으로 확대하는 등 입주 예정 고객들의 니즈를 폭넓게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 도모와 소통 강화라는 SM그룹의 철학을 실현하는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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