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현장 안전 점검

시간 입력 2025-03-06 16:51:23 시간 수정 2025-03-06 16: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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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디에트르 안전전검.<사진제공=대방건설>

대방건설이 경기도 과천시가 자사의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해빙기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관련 부서와 유관 기관,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했다. 점검은 각 부서별로 위험 요인의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지반 훼손 상태와 포트홀 발생 여부 등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방건설은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아파트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해빙기뿐만 아니라 연중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 조치를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와 지속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한 건설 환경을 조성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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