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블랑 써밋 74 커뮤니티’ 디자인 어워드 수상

시간 입력 2025-03-07 09:29:19 시간 수정 2025-03-07 09: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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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워터스테이, 카페&비스트로 커뮤니티 조성

블랑 써밋 74의 45 워터스테이.<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자사의 ‘블랑 써밋 74 커뮤니티’가 ‘2025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블랑 써밋 74는 대우건설이 부산에 공급하는 초고층 고급 주거로, 최고 69층 규모 랜드마크 단지이다. 단지는 부산 북항 바다와 대규모 공원(조성 예정)이 인접해 있어, 입주민들은 우수한 조망을 누릴 수 있다.

블랑 써밋 74의 주요 커뮤니티 시설은 ‘45 워터스테이’와 ‘카페&비스트로’로, 아파트 입주민들을 위한 프리미엄 공간으로 계획됐다.

45 워터스테이는 입주민들이 오션뷰를 감상하며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스카이 커뮤니티 공간이며, 카페&비스트로는 입주민들에게 다이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블랑 써밋 74와 같은 차별화된 주거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입지와 디자인, 상품성을 모두 갖춘 고급 주거 공간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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