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식구의 부활’, 제32회 올해의 광고상 수상

시간 입력 2025-03-14 09:04:01 시간 수정 2025-03-14 0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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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가족 간 유대‧소통 이루는 공간 강조

2024 KCC건설 스위첸 캠페인 '식구의 부활'.<사진제공=KCC건설>

KCC건설 ‘식구의 부활’이 제32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광고학회가 주최하는 광고 시상식으로, 1993년 처음 시행되어 올해로 32회째를 맞았다.

올해의 광고상 수상작은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우수성, 크리에이티브의 창의성 및 독창성, 캠페인의 효과성, 그리고 사회적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KCC건설 스위첸 ‘식구의 부활’ 캠페인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음식을 소재로 한, 총 5편의 멀티소재로 구성됐다.

이번 광고는 스위첸 브랜드의 가치인 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집이라는 메시지를 감성적으로 풀어내며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집을 단순한 거주지가 아닌, 가족 간의 따뜻한 유대와 소통을 이루는 공간으로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KCC건설 관계자는 “스위첸 브랜드가 이번 광고를 통해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소비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전달된 결과”라며, “이번 수상은 브랜드 가치와 기업 철학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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