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수원, ‘젠지세대 겨냥’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대거 선봬

시간 입력 2025-03-28 09:01:31 시간 수정 2025-03-28 0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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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오베이 의류 사진 <사진제공=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 수원이 젠지(Gen-Z) 세대를 겨냥해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다음달 10일 K-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오와이'(OY)의 국내 첫 단독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오와이는 일본 도쿄의 라포레 하라주쿠 백화점에 입점해 주간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2025 봄·여름(S/S) 시즌 신제품과 인기 아이템을 소개한다. 또한 최대 60%까지 할인하는 패밀리 세일도 진행한다.

오는 4월 11일에는 글로벌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오베이’(OBEY) 매장을 국내에 오픈한다.

신규 매장은 약 40평 규모로 서울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은 국내 두 번째 단독 매장이다. 또 경기권 최초의 오베이 매장이다. 오픈을 기념한 단독 제품도 스타필드 수원에서 판매된다.

K-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스탠드오일’(STAND OIL)도 다음달 1일 문을 연다. 베스트셀러 제품들과 함께 올해 봄 시즌을 맞아 새로 론칭한 여성 슈즈 라인 등 여러 상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연지 기자 / kongz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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