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아떼’, ‘7일 프로그래밍 앰플’ 시리즈 신제품 2종 출시

시간 입력 2025-04-07 10:06:48 시간 수정 2025-04-07 10: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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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떼의 7일 프로그래밍 앰플 시리즈. <자료 제공=LF>

LF의 뷰티 브랜드 ‘아떼(athe)’가 ‘7일 프로그래밍 앰플 시리즈’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아떼는 지난 1월 피부과 시술의 매커니즘과 성분에 착안한 ‘멜레이저(melaser) 7일 프로그래밍 앰플’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신제품에 모공 케어용 ‘포어셀(Porexel)’과 피지 케어용 ‘아크네솔(Acnesol)’ 앰플을 추가로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 2종도 ‘동결건조볼 한 알'과 ‘프로그래밍 앰플 10ml’로 구성된다. 사용 직전 동결건조볼을 앰플에 넣고 흔들어 사용하는 방식이다.

‘포어셀 7일 프로그래밍 앰플’은 국제학계에서 항노화 물질로 주목받는 NMN(nicotinamide mononucleotide)과 히알루론산이 91% 응축된 동결건조볼과 모공 스킨부스터에 들어가는 고가의 성분 PDRN(PolyDeoxyRiboNucleotide)과 PLLA(Polylactic Acid)가 함유된 앰플로 구성되어 있다. 

‘아크네솔 7일 프로그래밍 앰플’은 일명 ‘피지 말리는 앰플’로, 피지 케어에 효과적인 판토텐산(비타민 B5)을 20% 고함량 농축한 동결건조볼과 지용성으로 기름을 녹이는 BHA(Beta Hydroxy Acid), 각질에 도움을 주는 LHA(Lipo Hydroxy Acid), 피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징크 피씨에이(Zinc Pyrrolidone Carboxylic Acid) 등의 성분을 포함한 앰플로 구성된다. 

앰플에 티트리 원료의 핵심 성분인 터피네올이 더해져 바르는 순간 청량한 수분감을 선사한다. 여드름 피부의 체질 개선에 도움을 준다. 특히 유분이 과다 분비되는 여름철에도 트러블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이날부터 아떼 뷰티 공식몰과 LF몰 등 주요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론칭을 기념한 특별한 기획전도 진행된다. 아떼 공식몰에서는 7일 프로그래밍 앰플 시리즈를 오는 16일까지 구매 시 최대 24%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LF 아떼 관계자는 “멜레이저 앰플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통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7일만에 효과를 볼 수 있는 화장품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라며 “기미, 모공, 여드름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7일 프로그래밍 앰플’ 시리즈를 비롯해 ‘효과우선주의’ 스킨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떼는 2019년 국내 최초의 비건 인증을 받은 선 케어 제품과 립밤 등을 선보이며 기초부터 색조까지 전 제품에 대해 100% 비건 인증을 획득한 비건 뷰티 브랜드다. 최근 시술 후 약해진 피부 장벽을 개선시키는 리페어 크림을 출시하며, 진정과 보습 효과까지 강화한 스킨케어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수빈 기자 / choi3201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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