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의 서재 프로그램, 삼표 문화창고, 전해드림 등 이벤트 마련

삼표그룹 비즈니스센터.<사진제공=삼표그룹>
삼표그룹은 문화 소통 확대를 위해 본사가 위치한 광화문 이마빌딩 비즈니스센터에 셀프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셀프도서관에서 QR을 통해 책을 빌리거나 반납할 수 있다.
CEO가 의미있는 책을 추천해주는 ‘CEO의 서재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이를 통해 그룹 및 각 계열사 대표가 추천하는 책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셀프도서관에 방문하지 못하는 임직원을 위한 삼표 전자도서관도 운영 중이다. 임직원들은 PC‧스마트폰‧태블릿으로 신간 도서 등을 시간과 공간에 제약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임직원들에게 콘서트, 연극 등 공연 티켓을 전달하는 ‘삼표 문화창고’도 진행 중이다. 삼표그룹 그룹웨어인 블루샘에 공연에 대한 기대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공연 티켓을 선물하는 방식이다.
‘전해드림’ 이벤트를 통해서는 마음을 전하고 싶은 상대에게 선물과 함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를 목표로 창의적인 조직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며 “임직원들의 소통 기회 확대와 사기 진작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이벤트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그래픽] 우리투자증권 IB 관련 수수료 수익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4/2026110410334385613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