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 임직원 문화소통 확대 위한 셀프도서관 운영

시간 입력 2025-04-14 09:29:36 시간 수정 2025-04-14 09: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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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서재 프로그램, 삼표 문화창고, 전해드림 등 이벤트 마련

삼표그룹 비즈니스센터.<사진제공=삼표그룹>

삼표그룹은 문화 소통 확대를 위해 본사가 위치한 광화문 이마빌딩 비즈니스센터에 셀프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셀프도서관에서 QR을 통해 책을 빌리거나 반납할 수 있다.

CEO가 의미있는 책을 추천해주는 ‘CEO의 서재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이를 통해 그룹 및 각 계열사 대표가 추천하는 책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셀프도서관에 방문하지 못하는 임직원을 위한 삼표 전자도서관도 운영 중이다. 임직원들은 PC‧스마트폰‧태블릿으로 신간 도서 등을 시간과 공간에 제약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임직원들에게 콘서트, 연극 등 공연 티켓을 전달하는 ‘삼표 문화창고’도 진행 중이다. 삼표그룹 그룹웨어인 블루샘에 공연에 대한 기대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공연 티켓을 선물하는 방식이다.

‘전해드림’ 이벤트를 통해서는 마음을 전하고 싶은 상대에게 선물과 함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를 목표로 창의적인 조직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며 “임직원들의 소통 기회 확대와 사기 진작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이벤트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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