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부터 야채‧우엉튀김 우동, 청귤소바 등 정식판매

제주 항해진미에서 판매 예정인 흑송의 협업메뉴.<사진제공=호반그룹>
호반호텔앤리조트에서 운영 중인 씨푸드 다이닝 제주 ‘항해진미’가 부산의 우동·소바 전문점인 ‘흑송 우동소바’(흑송)와 협업해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흑송과 함께 선보이는 메뉴는 야채튀김 우동, 우엉튀김 우동, 제주청귤 소바 등 우동과 소바류 10종과 후토마끼 등 사이드메뉴 4종이다.
항해진미와 흑송이 선보이는 협업 메뉴는 오는 17일 정식 판매하고, 메뉴 출시를 기념해 열흘간 SNS 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인 SNS에 메뉴 리뷰를 작성해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우동과 소바에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간장계란(1인 1개)을 제공한다.
호반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보다 특별한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고자 부산의 우동·소바 맛집인 흑송과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항해진미의 신선한 해산물 요리와 흑송의 시그니처 메뉴를 맛보며 제주에서 잊을 수 없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그래픽] 우리투자증권 IB 관련 수수료 수익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4/2026110410334385613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