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도급액 약 1700억원 규모…“부산 정비사업 시장서 입지 다져”

대방건설 마곡사옥.<사진제공=대방건설>
대방건설이 2025년 정비사업부 첫 마수걸이 수주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대방건설은 최근 총회를 통해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 정남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 덕천동 365-26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총 3개 단지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대방건설은 이번 수주로 약 1700억원의 도급액을 쌓았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주를 통해 부산 지역 정비사업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다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업성이 높은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한 선별적 수주 전략을 통해 정비사업 현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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